승하차 순간의 틈
국토교통부 2024년 조사 기준 저상버스 보급률은 44.4%이나 지역 격차가 큽니다 (서울 71% vs 울산 18.7%). 지하철 승강장 틈, 엘리베이터 문턱, 보도블록 단차는 여전히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. 교통수단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체장애인 중 67.7%는 그 이유로 '버스·택시의 물리적 접근과 탑승 시 어려움'을 꼽습니다 — 전체 장애유형 평균(53.2%)보다 훨씬 높은 수치로, 캐스터 락이 정확히 겨냥하는 순간입니다.
출처: 한국보건사회연구원, '2023년 장애인 실태조사' (보건복지부 승인통계)
2024년 기준 전국 17개 시·도 중 서울이 가장 높고 울산이 가장 낮습니다 — 최대 3.8배 차이입니다.
출처: 국토교통부, '2024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' (2025)